소중히 담았어요. 여정의 준비가 한 걸음 가까워졌어요. 장바구니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영어 원서가 아이의 ‘공부’가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가 되는 시간
"Story Safari 온라인 영어 원서 클래스"
• 영어책을 읽을 수는 있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지는 모르겠고
• 단어는 외우는데 자기 생각으로 말하거나 문장으로 표현하는 일은 어려워하고
• 학원은 다니지만 영어를 정말 좋아하게 되지는 않는다면?
Story Safari는 아이가 영어책 한 권을 통해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힘을 차곡차곡 기르는 소수정예 온라인 영어 원서 클래스입니다.
대표원장 Sophie가 아이들의 레벨과 반응을 세심히 살피며 책 선정부터 워크북, 수업, 과제 피드백까지 직접 함께합니다.
영어 실력이 부쩍 늘었다고? 비결이 뭐야?
영어를 잘하게 된 친구가 무척 부러운 아이와 그 비결을 알려주는 친구!
Story Safari의 한 탐험대원이 깜찍한 1인 2역으로 완성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요!
Story Safari는 이런 아이에게 잘 맞아요
그리고 아이의 속도를 믿고 기다려 주실 수 있는 부모님께 추천드립니다.
Story Safari는 “몇 달 안에 몇 단계 상승”을 약속드리지 않아요.
대신 아이가 영어책을 대하는 태도부터,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까지 오래 갈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Story Safari — 아이의 리듬을 존중하는,
특별한 영어 독서 여행
영어책 한 권 속에서, 아이의 언어와 마인드가 자라납니다.
[ 신청서 작성하기 ]📝 2-3분 작성 | 📞 24시간 내 개별 연락 (주말/공휴일 제외)
Story Safari가 특별한 이유
1. 대표원장 Sophie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함께합니다
책 선정, 반 구성, 자체 워크북 제작, Zoom 수업, 과제 첨삭, 학부모 상담까지 모두 Sophie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아이의 읽기 수준만이 아니라 수업 중 어떤 질문에 반응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머뭇거리는지, 어떤 주제에 눈빛이 살아나는지까지 살피며 다음 클래스를 설계합니다.
한 번의 클래스가 끝나도 아이에 대한 이해는 계속 쌓이고, 그 기록이 다음 성장의 방향이 된답니다.
2. 영어책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Story Safari에서는 영어책을 함께 읽은 뒤, “무슨 내용이었지?”를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왜 주인공은 그런 선택을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 장면은 내 삶과 어떤 점이 닮았을까?'
이야기를 따라가며 생각을 넓히고, 아이의 언어로 말하고 쓰는 시간을 만듭니다.
3. 아이마다 다른 리듬을 존중합니다
같은 AR 레벨이라도 읽기 속도, 어휘력, 이해 방식, 표현력은 모두 다릅니다.
Story Safari는 한 반 최대 6명으로 운영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말하고 질문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제 변화 사례
“글 많은 책 부담스러워했는데 → 본인 스스로도 자신감을 얻어가요. 선생님과 책읽기를 하면서 원서를 읽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소극적이었는데 → 수업시간에 자기가 얘기해서 선생님이 맞다고 해주셨다고 좋아했습니다. 점점 칭찬받고자 노력하는 것 같아 좋아요!”
매주 60분, 이렇게 진행합니다
Zoom 실시간 클래스 · 기본 100% 영어 진행
클래스 후에는 자체 제작 워크북 활동을 통해 어휘, 내용 이해, 창의적 글쓰기, 자기표현을 이어갑니다. 과제는 Sophie 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독해가 아니라, ‘나의 언어’로 표현하는 영어
Story Safari의 워크북은 문제를 많이 푸는 학습지가 아닙니다.
책 속에서 새롭게 만난 단어를 내 문장으로 써 보고, 인물의 마음을 상상하고, 나라면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표현해 보는 과정이랍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런 힘을 키워갑니다:
Sophie 원장 소개
국내에서 영어를 배워, 세계를 만난 영어교육자
저 역시 유학 없이 국내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영어 동화를 소리 내어 읽고, 좋아하는 문장을 따라 쓰며 책 속의 세계를 오래 상상하던 아이였지요.

그 경험은 경희대학교 영어특기자 입학으로 이어졌고, 이후 영어교육 현장과 국제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니라 사람과 세계를 연결하는 언어로 살아왔답니다.

Story Safari는 제가 좋아했던 영어책의 즐거움과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마음,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만난 이야기들이 모여 만들어진 클래스입니다.
레벨별 맞춤 클래스
Story Safari는 AR 레벨을 기준으로 현재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책과 반을 제안합니다.
AR 0~2점대
그림책과 리더스북, 초기 챕터북을 통해 읽기의 즐거움과 기본기를 다집니다.
AR 3점대 이상
문학과 비문학 원서를 폭넓게 읽으며 이해력, 어휘력, 북토크와 글쓰기 표현을 확장합니다.
레벨만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읽기 유창성, 이해도, 말하기 반응, 흥미와 성향까지 함께 살펴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는 반을 안내해 드려요.
✏️ 자체 제작 워크북 활동 일부 예시
창의적 글쓰기 (Creative Writing) - "My Monster Story" 활동 소개
"My Monster Story"는 아이들이 책 <Katie Woo>의 주인공, Katie처럼 자신만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에요!
Katie는 침대 아래에 숨어 있을지 모르는 monster를 상상했는데요. 아이들도 Katie처럼 자기만의 귀엽고 개성 있는 monster를 표현해 봅니다. :)
👇 실제 과제 예시 살펴보기!
(AR 2점대로, 한창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단계입니다. 지아가 직접 만든 monster, "Mr. Phone")

💗 부모님이 전해주신 변화의 순간들

📋 현재 진행 중인 그룹 클래스 시간표
(60분 수업 + 5분 쉬는 시간 = 65분)
• 오후 6:00 ~ 7:05 | [비문학] National Geographic Kids 시리즈 (AR 2.8)
• 오후 8:00 ~ 9:05 | [문학+비문학] Fly Guy 시리즈 (AR 1.6)
• 오후 7:00 ~ 8:05 | [문학] The Lemonade War (AR 4.1)
• 오후 7:30 ~ 8:35 | [문학] Step into Reading Step 3: Zoo Crew (Disney Zootopia 2) (AR 2.9)
• 오후 6:40 ~ 7:45 | [문학] I Can Read Level 2: Flat Stanley 시리즈 (AR 2.2~2.7)
• 오후 8:00 ~ 9:05 | [비문학] National Geographic + Scholastic Reader Level 2 시리즈 (AR 4.1~4.4)
FAQ (자주 묻는 질문)
1. 아이가 알파벳만 알고, 파닉스는 아직인데요. 이런 경우에도 수업 참여가 가능할까요?
스토리 사파리 수업은 원서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기본적인 파닉스(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어느 정도 익힌 상태여야 이야기를 따라가고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직 파닉스를 배우지 않은 경우라면, 먼저 파닉스를 익히는 과정을 추천드려요. 파닉스를 탄탄히 다진 뒤 참여하면 훨씬 더 자신 있게 이야기와 활동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답니다. 😊
2. 한 권의 책을 얼마 동안 읽게 되나요?
책의 분량과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 4~6주간 쪼개어 읽기도 하고, 미리 완독한 후 요약과 토론 중심으로 한 번에 진행하기도 합니다.
한 달에 무조건 4권을 읽는 구조가 아닌, 읽기의 깊이와 표현력을 함께 키워가는 방식이에요. 새로운 표현 정리, 장면 이해, 대사 따라 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어책 한 권을 스스로 읽었다”는 성취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답니다.
3. 클래스 참가비는 어떻게 되나요?
AR 0~2점대는 주 1회(월 4회) 기준 15만 원, AR 3~4점대는 17만 원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클래스 준비에 더 많은 시간과 인풋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자체 제작한 고퀄리티 워크북과 과제 첨삭·피드백도 모두 포함한 비용입니다.
💡 참고: 공휴일과 겹치는 클래스 횟수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4. 체험 수업이 있나요?
Story Safari는 별도 체험 수업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대신 1:1 레벨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아이의 현재 수준과 수업 적합도를 살핀 뒤, 가장 알맞은 반을 안내드립니다.
영어는 ‘많이’보다 ‘맞게’가 더 중요합니다
Story Safari는 아이들이 영어책을 단지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넘어, 읽으며 생각하고, 말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아이마다 읽기 패턴과 어휘력, 이해 방식, 표현의 속도는 다릅니다. 그래서 아이의 현재 위치를 살피고,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는 다음 단계를 설계합니다.
•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레벨의 책을 읽어야 할까?”
• “읽기는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 “어떤 수업이 아이에게 가장 잘 맞을까?”
그 고민이 있다면, 레벨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시작점을 함께 찾아보세요.
[ 스토리사파리 신청하기 ]📝 소요 시간: 약 2–3분 신청서 작성 | 📞 신청 후 24시간 이내 개별 연락 (주말/공휴일 제외)
문의
궁금한 점은 오른쪽 아래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수업 중일 때가 많아 실시간 답변은 어렵지만, 확인하는 대로 성심껏 답변드릴게요.
작은 첫 발걸음이,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엽니다.
"Each step is a story. Every child, a storyteller."
(각 발자국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아이 한 명 한 명이 작가가 되는 여정)
Story Safari 🩷
- 클래스 시작 하루 전까지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클래스를 이미 시작한 이후에는 해당 월 수업료 (4회분)는 환불이 어려우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장기 신청 시, 다음 달부터는 미리 중단 의사만 알려주시면 남은 기간은 부분 환불 처리해드립니다.

영어 원서가 아이의 ‘공부’가 아니라,
자기만의 세계가 되는 시간
"Story Safari 온라인 영어 원서 클래스"
• 영어책을 읽을 수는 있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지는 모르겠고
• 단어는 외우는데 자기 생각으로 말하거나 문장으로 표현하는 일은 어려워하고
• 학원은 다니지만 영어를 정말 좋아하게 되지는 않는다면?
Story Safari는 아이가 영어책 한 권을 통해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힘을 차곡차곡 기르는 소수정예 온라인 영어 원서 클래스입니다.
대표원장 Sophie가 아이들의 레벨과 반응을 세심히 살피며 책 선정부터 워크북, 수업, 과제 피드백까지 직접 함께합니다.
영어 실력이 부쩍 늘었다고? 비결이 뭐야?
영어를 잘하게 된 친구가 무척 부러운 아이와 그 비결을 알려주는 친구!
Story Safari의 한 탐험대원이 깜찍한 1인 2역으로 완성한 이야기, 함께 만나보세요!
Story Safari는 이런 아이에게 잘 맞아요
그리고 아이의 속도를 믿고 기다려 주실 수 있는 부모님께 추천드립니다.
Story Safari는 “몇 달 안에 몇 단계 상승”을 약속드리지 않아요.
대신 아이가 영어책을 대하는 태도부터,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까지 오래 갈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Story Safari — 아이의 리듬을 존중하는,
특별한 영어 독서 여행
영어책 한 권 속에서, 아이의 언어와 마인드가 자라납니다.
[ 신청서 작성하기 ]📝 2-3분 작성 | 📞 24시간 내 개별 연락 (주말/공휴일 제외)
Story Safari가 특별한 이유
1. 대표원장 Sophie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함께합니다
책 선정, 반 구성, 자체 워크북 제작, Zoom 수업, 과제 첨삭, 학부모 상담까지 모두 Sophie 원장이 직접 진행합니다.
아이의 읽기 수준만이 아니라 수업 중 어떤 질문에 반응하는지, 어느 부분에서 머뭇거리는지, 어떤 주제에 눈빛이 살아나는지까지 살피며 다음 클래스를 설계합니다.
한 번의 클래스가 끝나도 아이에 대한 이해는 계속 쌓이고, 그 기록이 다음 성장의 방향이 된답니다.
2. 영어책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 않습니다
Story Safari에서는 영어책을 함께 읽은 뒤, “무슨 내용이었지?”를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왜 주인공은 그런 선택을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 장면은 내 삶과 어떤 점이 닮았을까?'
이야기를 따라가며 생각을 넓히고, 아이의 언어로 말하고 쓰는 시간을 만듭니다.
3. 아이마다 다른 리듬을 존중합니다
같은 AR 레벨이라도 읽기 속도, 어휘력, 이해 방식, 표현력은 모두 다릅니다.
Story Safari는 한 반 최대 6명으로 운영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말하고 질문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제 변화 사례
“글 많은 책 부담스러워했는데 → 본인 스스로도 자신감을 얻어가요. 선생님과 책읽기를 하면서 원서를 읽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소극적이었는데 → 수업시간에 자기가 얘기해서 선생님이 맞다고 해주셨다고 좋아했습니다. 점점 칭찬받고자 노력하는 것 같아 좋아요!”
매주 60분, 이렇게 진행합니다
Zoom 실시간 클래스 · 기본 100% 영어 진행
클래스 후에는 자체 제작 워크북 활동을 통해 어휘, 내용 이해, 창의적 글쓰기, 자기표현을 이어갑니다. 과제는 Sophie 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개별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독해가 아니라, ‘나의 언어’로 표현하는 영어
Story Safari의 워크북은 문제를 많이 푸는 학습지가 아닙니다.
책 속에서 새롭게 만난 단어를 내 문장으로 써 보고, 인물의 마음을 상상하고, 나라면 어떤 이야기를 만들지 표현해 보는 과정이랍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런 힘을 키워갑니다:
Sophie 원장 소개
국내에서 영어를 배워, 세계를 만난 영어교육자
저 역시 유학 없이 국내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영어 동화를 소리 내어 읽고, 좋아하는 문장을 따라 쓰며 책 속의 세계를 오래 상상하던 아이였지요.

그 경험은 경희대학교 영어특기자 입학으로 이어졌고, 이후 영어교육 현장과 국제 커뮤니케이션 현장에서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니라 사람과 세계를 연결하는 언어로 살아왔답니다.

Story Safari는 제가 좋아했던 영어책의 즐거움과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마음,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만난 이야기들이 모여 만들어진 클래스입니다.
레벨별 맞춤 클래스
Story Safari는 AR 레벨을 기준으로 현재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책과 반을 제안합니다.
AR 0~2점대
그림책과 리더스북, 초기 챕터북을 통해 읽기의 즐거움과 기본기를 다집니다.
AR 3점대 이상
문학과 비문학 원서를 폭넓게 읽으며 이해력, 어휘력, 북토크와 글쓰기 표현을 확장합니다.
레벨만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읽기 유창성, 이해도, 말하기 반응, 흥미와 성향까지 함께 살펴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는 반을 안내해 드려요.
✏️ 자체 제작 워크북 활동 일부 예시
창의적 글쓰기 (Creative Writing) - "My Monster Story" 활동 소개
"My Monster Story"는 아이들이 책 <Katie Woo>의 주인공, Katie처럼 자신만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활동이에요!
Katie는 침대 아래에 숨어 있을지 모르는 monster를 상상했는데요. 아이들도 Katie처럼 자기만의 귀엽고 개성 있는 monster를 표현해 봅니다. :)
👇 실제 과제 예시 살펴보기!
(AR 2점대로, 한창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단계입니다. 지아가 직접 만든 monster, "Mr. Phone")

💗 부모님이 전해주신 변화의 순간들

📋 현재 진행 중인 그룹 클래스 시간표
(60분 수업 + 5분 쉬는 시간 = 65분)
• 오후 6:00 ~ 7:05 | [비문학] National Geographic Kids 시리즈 (AR 2.8)
• 오후 8:00 ~ 9:05 | [문학+비문학] Fly Guy 시리즈 (AR 1.6)
• 오후 7:00 ~ 8:05 | [문학] The Lemonade War (AR 4.1)
• 오후 7:30 ~ 8:35 | [문학] Step into Reading Step 3: Zoo Crew (Disney Zootopia 2) (AR 2.9)
• 오후 6:40 ~ 7:45 | [문학] I Can Read Level 2: Flat Stanley 시리즈 (AR 2.2~2.7)
• 오후 8:00 ~ 9:05 | [비문학] National Geographic + Scholastic Reader Level 2 시리즈 (AR 4.1~4.4)
FAQ (자주 묻는 질문)
1. 아이가 알파벳만 알고, 파닉스는 아직인데요. 이런 경우에도 수업 참여가 가능할까요?
스토리 사파리 수업은 원서 읽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기본적인 파닉스(소리와 철자의 관계)를 어느 정도 익힌 상태여야 이야기를 따라가고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직 파닉스를 배우지 않은 경우라면, 먼저 파닉스를 익히는 과정을 추천드려요. 파닉스를 탄탄히 다진 뒤 참여하면 훨씬 더 자신 있게 이야기와 활동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답니다. 😊
2. 한 권의 책을 얼마 동안 읽게 되나요?
책의 분량과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 4~6주간 쪼개어 읽기도 하고, 미리 완독한 후 요약과 토론 중심으로 한 번에 진행하기도 합니다.
한 달에 무조건 4권을 읽는 구조가 아닌, 읽기의 깊이와 표현력을 함께 키워가는 방식이에요. 새로운 표현 정리, 장면 이해, 대사 따라 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어책 한 권을 스스로 읽었다”는 성취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답니다.
3. 클래스 참가비는 어떻게 되나요?
AR 0~2점대는 주 1회(월 4회) 기준 15만 원, AR 3~4점대는 17만 원입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클래스 준비에 더 많은 시간과 인풋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자체 제작한 고퀄리티 워크북과 과제 첨삭·피드백도 모두 포함한 비용입니다.
💡 참고: 공휴일과 겹치는 클래스 횟수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4. 체험 수업이 있나요?
Story Safari는 별도 체험 수업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대신 1:1 레벨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아이의 현재 수준과 수업 적합도를 살핀 뒤, 가장 알맞은 반을 안내드립니다.
영어는 ‘많이’보다 ‘맞게’가 더 중요합니다
Story Safari는 아이들이 영어책을 단지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을 넘어, 읽으며 생각하고, 말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아이마다 읽기 패턴과 어휘력, 이해 방식, 표현의 속도는 다릅니다. 그래서 아이의 현재 위치를 살피고, 가장 잘 성장할 수 있는 다음 단계를 설계합니다.
•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레벨의 책을 읽어야 할까?”
• “읽기는 하는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
• “어떤 수업이 아이에게 가장 잘 맞을까?”
그 고민이 있다면, 레벨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시작점을 함께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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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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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일 때가 많아 실시간 답변은 어렵지만, 확인하는 대로 성심껏 답변드릴게요.
작은 첫 발걸음이,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문을 엽니다.
"Each step is a story. Every child, a storyteller."
(각 발자국이 하나의 이야기가 되고, 아이 한 명 한 명이 작가가 되는 여정)
Story Safari 🩷
- 클래스 시작 하루 전까지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 클래스를 이미 시작한 이후에는 해당 월 수업료 (4회분)는 환불이 어려우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장기 신청 시, 다음 달부터는 미리 중단 의사만 알려주시면 남은 기간은 부분 환불 처리해드립니다.
함께하면 시너지가 폭발🔥🔥 해요!!
